이미지 확대보기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08.18.일 동작대교에서. 두 번째 방문한 동작대교. 한 달 전만 해도 덥고 습하고 눅눅했는데- 고사이 바뀐 날씨에 기분이 한껏 상쾌해진다. 다리 위에 서서 한강을 바라본다. 그러다 문득 지감이가 폭발. 밤, 불빛, 강, 바람, 구름, 풀 냄새, 차 달리는 소리. 어느 것 하나 예쁘지 않은 것이 없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3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