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도영 감독은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다. ‘우리가 어떠한 곳에서 살아왔고, 살고 있고, 앞으로 살아가야 될까’하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영화”라며 평범한 30대 지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의 연출 의도를 밝혀 눈길을 모은다.
사내에서 펼쳐지는 유리천장과 더불어 몰카논란부터남아선호사상에 충실한 조부모,친인척이란 이름하에 행해지는 말실수등 ‘내 이야긴가 싶은 공감’이 곳곳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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