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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하나씩 가졌다고??? 냉장고를 부탁해

2019-10-19 11:59:09

사진=JTBC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4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원조요정인 간미연과 유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간미연은 이 모임 이름이 '야채파'라고 전했고 이에대해 유진은 "다들 술은 못 한다"며 "그 중에 얼굴이 유독 빨개지는 친구가 홍당무가 되고, 멤버들도 다 닮은 야채를 하나씩 가졌다"고 전했다.


정호영 셰프는 "용돈을 안준다"라며 "카드는 있지만 허락을 받고 사용해야 한다"라며 자신의 처지를 설명했다.


다른 유브남 셰프들도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정환이 "100만 원 정도를 줘야한다"라며 강력하게 주장했다.


샘 킴 세프 역시 "여유를 주어야 한다"라며 황바울의 입장에서 적극 대변했다 .


결혼소식을 전한 간미연은 "연애를 3년 했는데 결혼 준비하는 요즘이 더 행복하다"면서 "예비 신랑의 해맑은 모습 덕분에 많이 웃게 된다"고 말했다.


유진 역시 "예비신랑인 황바울을 만나고 더 밝아진 느낌이 든다"고 거들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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