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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쓴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2019-10-19 10:56:05

사진=채리나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채리나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채리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라지길 바란다. 악플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모자를 쓴 채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에는 6살 연하의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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