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피아니스트 남편 김가온과 2012년에 식을 올려 결혼 7년 차가 된 강성연은연애 열흘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성연은 "만나다 보니 가랑비에 옷 젖듯이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 같이 살 동네, 자녀 수까지 이야기가 나왔다"라고 남편과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강성연은 "그게 세 번째 만남이었다"고 덧붙였고, MC들은 화들짝 놀라며 "그 정도면 인연이다"라고 말했다.
강성연은 "추자연, 우효광 부부와 자주 만난다. 효광씨가 리액션이 너무 좋지 않냐. 그래서 내가 우효광씨 칭찬을 했더니 남편이 삐지더라"고 말했다.
결혼식 전 강남은 이상화가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에 대해 "정말 예쁘다. 요정 같다는 느낌이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