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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솔지는 칵테일 제조부터 노래 디제잉까지 다재다능한

2019-10-19 09:33:10

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오늘(16일) 방송되는 JTBC ‘오늘의 운세’에는 역주행 신화를 기록했던 걸그룹 EXID의 솔지가 출연했다.


솔지는 칵테일 제조부터 노래, 디제잉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두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며 결과를 예측한다.


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솔지는 MC 신동엽이 “원래 ‘촉’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들었다”라고 질문하자 “예전에 무명 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 ‘위아래’를 처음 듣자마자 잘 될 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멤버들은 이게 마지막 앨범일 수도 있다고, 이렇게 끝나지 않겠냐고 했는데 잘 될 거니까 믿어보라고 그랬다”라고 대답했다.


솔지는 "'위아래'가 나중에라도 사랑을 받을 것 같다고 예측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위아래'는 발매 한참 뒤 음악차트 역주행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멤버들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 모두 솔지의 촉을 인정해줬다는 후문이다.


자신감을 드러낸 솔지는 스튜디오에서도 남다른 예측 능력을 선보이며 소개팅 모습을 지켜봐 출연진을 감탄을 자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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