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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된 듯한 모습으로 변신한다 자연스럽게

2019-10-19 06: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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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9일 방송되는 ‘자연스럽게’에는 “평소 시골 생활을 동경한다”며 양봉과 약초 캐기를 로망으로 꼽았던 김종민이 강남과 함께 등에 보따리를 메고 산을 오른다.


길도 없는 험악한 산길을 나무 지팡이에 의지해 올라가던 김종민과 강남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의 주인공이 된 듯한 모습으로 변신한다.


김종민은 "길을 찾을 수가 없는데, 이거?"라며 난감해 했고 숨을 헉헉대던 강남은 "이 정도면 '나는 자연인이다' 같다. 윤택 형이 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김종민은 "말 조심해야 돼. 말만 하면 다 이뤄지니까…내가 약초 캐자고 말을 잘못해 가지고…"라며 '후회막심'의 심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이들은 무언가를 발견하고 신이 난 듯 “심봤다!”를 외쳤다.


정체불명의 약초를 보고 김종민은 “대박…이게 그 비싼, 그거예요?”라고 흥분에 가득 찼고, 강남은 “우와와와”를 연발해 이들이 찾은 수확이 과연 무엇인지를 궁금하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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