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원숙은 MBC 공채 2기생이지만, ‘한지붕 세가족’에서 부부로 출연한 임현식을 비롯해 1기생들과 각별한 사이. 그는 다섯 선배들을 위한 축하 꽃다발을 만들어 선물하는 등 선배들을 감동시킨다.
‘국민 시어머니’로 유명한 서권순은 “원래 해외 여행 일정이 있었는데 이번 파티 때문에 비행기 표를 취소했다. 너무나 보고 싶었던 사람들이었는데, 초대해줘서 고맙다”라며 화답한다.
맛있는 음식과 추억 토크가 이어진 뒤, 깜짝 노래자랑이 열린다.
임현식은 박원숙을 위한 노래라며 ‘청포도 사랑’을 열창한다.
박원숙은 파티 말미, 2기 동기였던 故 김자옥을 떠올리며 “너무 보고 싶고 그립다”고 말해 모두를 찡하게 만들었다.
“논문 주제가 ‘반공과 방송’이었다”고 회상한다.
박광남 역시 “과거 울릉도 간첩단 사건을 드라마화 한 적이 있는데 촬영하다가 경찰에 끌려가기도 했다”고 그 시절 비화를 방출한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