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와 함께 박병호가 KBS 공채 직속 후배인 배우 임혁을 만나는 모습도 그려졌다.
임혁은 "박병호 선배는 TV 드라마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아내와 연애할 때 남대문에서 버스를 탔는데, 사람들이 수군대서 보니까 형님이 한가운데 앉아계셨다. 사람들이 다 알아보는 것이 부러웠다"며 데뷔 전 박병호를 우연히 본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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