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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살게 열심히 할게라고 말했다

2019-10-19 04:42:04

구하라(사진=인스타그램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구하라(사진=인스타그램캡처)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가수 구하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설리에게 눈물의 편지를 보냈다.


15일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구하라는 이날 "설리야. 언니가 일본에 있어서 못 가서 미안해. 이렇게밖에 인사할 수 없는 게 너무 미안해"라고 말하며 슬픔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곳에서 정말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잘 지내"라며 "언니가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열심히 할게"라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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