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주 걸크러쉬의 아이콘에서 썸녀로 변신한 소유의 반전 매력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주에는 썸남 썸녀들의 중간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반전은 그 후부터였다.
은행원이 다시 한 번 “원하는 이성과 손잡기” 미션을 뽑은 것.
이번에는 그가 스테파니의 손을 잡았고, 스테파니가 “아까도 이렇게 좋았니?”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이자 “지금이 더 좋아” 라며 돌직구 발언을 날렸다.
그의 말을 들은 스테파니와 키썸의 얼굴에는 희비가 교차했다.
스테파니는 "그게 거짓말이든 진실이든, 정말 나이스하더라"며 훈남 은행원을 향한 호감을 숨기지 못했다.
반면 키썸은 더 못 보겠다는 듯 "저 좀 자고와도 되나요?"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제작진의 만류에 마음을 누그러뜨렸다는 후문. 스테파니와 키썸을 모두 사로잡은 훈남 은행원의 매력은 도대체 무엇인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이성과 손잡기”미션이 나오자,훈남 은행원은 키썸의 손을 잡았고 이를 지켜보던 스테파니는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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