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남은 결혼을 앞두고 “상화랑 열심히 살겠다. 살짝 떨리고 있다”며 새신랑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하객으로 참석한 태진아는 취재진 앞에서 강남에게 땅 3000평을 주기로 한 과거의 약속에 대해 언급했다.
태진아는 "농담 삼아, 대신 장가를 꼭 가야한다고 했던 건데 진짜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진짜 땅을 줄 것이냐는 질문에는 "줘야하지 않겠냐"며 시원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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