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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1일` 건강이 너무 나빠지는 기분이라고 했다

2019-10-19 03: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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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정미애는 바쁜 스케줄 속 건강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바쁜 스케줄도 그렇지만 건강이 너무 나빠지는 기분이라고 했다.


정미애는 "뱃살이 큰 고민이다. 뱃살 때문에 옷을 못 입는다. 보정 속옷을 항상 입어야 하는 정도"라고 말했다.


이국주는 “그럼 나는 노래를 엄청 잘 불러야 해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출산 후 달라진 체형을 고민으로 꼽으며 문제가 되는 생활 습관 등 MC와 전문가들을 통해 고쳐나갈 솔루션을 줬다.


변화된 그의 체형에 궁금증이 증폭됐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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