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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TM전자의 조동진김홍파 분은 문형석김형묵 분...?

2019-10-19 03:20:09

사진=tvN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6일에 방송된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청일전자에 가압류 딱지가 붙은 가운데 이선심(이혜리)이 정할머니(박혜진)를 구하기 위해 박도준(차서원)에게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M전자의 조동진(김홍파 분)은 "문형석(김형묵 분) 상무님 우리 TM전자 창업이래 이런 위기 상황 처음이죠. 생활가전 사업부 미래가 있는걸까요?"라고 물었고 문형석은 "네 물론이다. 손익율은 점차 개선될거다"라고 답했다.


조동진은 "조만간 생활가전사업부의 존패여부가 결정될 수도 있겠군"라며 "여러가지로 힘든거 알겠는데 중소기업이 있어야 대기업이 있는거다 동반성장 신경 좀 씁시다"라며 문형석을 압박했다.


문형석은 황지상(정희태 분)에게 "청일전자를 기다려 줄 필요가 없다. 뒤탈 없게 처리해라"라고 지시했다.


오늘(16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TM전자 황지상(정희태 분) 차장의 지시로 직원들 사이의 내부 균열과 진흙탕 싸움을 꾸미는 하은우 과장으로 인해 청일전자가 또다시 혼란에 빠진다.


설상가상 압류 딱지까지 붙은 공장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고가 벌어지고, 이선심은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진다.


“우리 드라마는 사건보다 정서와 감정에 집중하였다. 이후 전개는 천천히 속도도 나고, 감정도 증폭되며 재미있는 내용들이 나올 예정이니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밝힌 한동화 감독의 말처럼 이선심과 청일전자 패밀리가 그려갈 눈부신 성장과 변화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때 정할머니가 기계로 집행관의 머리를 내려쳤고 집행관은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청각장애가 있는 정할머니가 집행관들을 오해 한 것.


결국 정할머니는 직원들에게 "밥들 먹으라"며 경찰로 연행됐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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