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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의라디오쇼’ 이상을 벌었다는 말이 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2019-10-19 0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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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보이는라디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14일 방송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하리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는 하리수의 전성기 때를 이야기하며 "하루에 행사비로 1억 원 이상을 벌었다는 말이 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하리수는 "맞다. 정말 바빴다. 집에 들어가 있는 시간이 하루에 30분~1시간이었다"고 말했다.


"3일 동알 잠을 못 잔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강아지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설명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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