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재석은 철인 3종 김지환 선수에게 “‘더 이상 못 하겠다’라고 느낄 때도 있느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김지환은 “많다. 시합 뛰다가 못 뛰는 경우에는 ‘카페나 할 까’ 싶기도 하다”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어제 우연히 TV에서 씨름 경기를 봤는데 여성분들이 대포 카메라를 들고 경기를 직관하더라”며 “연예인은 저희가 아닌 두 분이다”라고 치켜세웠다.
마지막 경기는 측면 뒤집기 기술을 선보인 박정우 선수가 이겨 승리를 거뒀다.
유재석은 "대체 몇 번의 기술이 왔다갔다 하는 거냐. 대단하다"고 말했고 조세호는 선수들에게 "지금 몇번의 기술을 쓴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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