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에 돌란 주연의 동명 영화로도 알려졌다.
‘엘리펀트송’은 지난 2015년 11월 국내에서 아시아 최초 초연에 올랐다.
2006년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정일우는 이후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을 펼쳐왔다.
2010년에는 연극 '뷰티풀 선데이'에 도전,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연기력을 보여줬다.
그런 정일우가 9년여 만에 연극무대에 복귀한다.
정일우의 한층 성숙해진 연기와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