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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코 녹두전` 전녹두는 어둠을 무서워하는 동동주를 위해!

2019-10-18 03:16:10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프로덕션H몬스터유니온이미지 확대보기
유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프로덕션H몬스터유니온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9회에서는 동동주(김소현)가 차율무(강태오)를 선택했다.


전녹두는 어둠을 무서워하는 동동주를 위해 방 불을 밝혔다.


전녹두는 "이제 그만 낑낑대고 자라"라고 말했다.


동동주는 "나한테 이런거 해주지 마라"라고 말했다.


율무가 동주의 옛 정혼자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예측 불가한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무월단과의 약조로 ‘코길이’ 탈취 대작전에 나선 녹두가 정체가 탄로 날 위기 속에서 동주와의 아찔한 밀착 엔딩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차율무가 "자, 동주야"라며 재촉하고 전녹두가 "따님? 자 얼른"이라며 서로를 견제하자, 한숨을 쉬던 동동주가 차율무의 손을 잡았다.


전녹두는 "듣지 않는다는 건 차율무 때문이냐"라고 물었다.


동동주는 그렇다라고 인정했다.


애타는 마음에 전녹두는 막걸리만 퍼마셨다.


술에 취한 전녹두는 웅덩이에 빠진 채 집으로 돌아왔다.


전녹두는 지난 시간 차율무와 동동주의 사이에 있었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다.


‘조선로코-녹두전’ 제작진은 “아슬아슬한 코길이 탈취 대작전부터 율무와의 삼각관계까지, 계속되는 위기 속에 녹두와 동주의 관계도 깊어진다. 서로에게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 두 사람의 기상천외한 로맨스가 설렘의 온도를 한층 높인다”고 밝히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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