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대상포진 감염,전염성,예방접종으로치료?’ 예방을 위해서 주사를 맞기도 하지만 주로

2019-10-18 00:44:04

대상포진이미지 확대보기
대상포진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대상포진은 주로 면역력 저하를 원인으로 꼽는다. 미리 예방해야 대상포진에 걸리지 않는다. 평소의 습관이 중요하다. 건강한 음식을 챙겨먹고 잘 자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 주사를 맞기도 하지만 주로 50대 이상이 해당된다. 또, 임산부와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은 환자, 면역관련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예방접종을 맞지 않아도 된다.


전염성이 약하지만 환자로부터 수두가 전염될 수 있다. 특히 대상포진 발생 후 일주일까지는 물집이나 고름에서 바이러스가 분리돼 나올 수 있어 환자와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심하면 공기 중으로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초기 증상은 몸의 한쪽 편으로 심한 통증이나 감각 이상이 나타난다. 즉 두통, 숨쉬기가 곤란하거나, 배가 아프든지, 팔 다리가 저리며 근육통 등의 증상을 호소한다.


한편, 50대 이후에서는 대상포진을 주의해야 한다. 대상포진은 계절에 따라 발생률의 차이를 보이는 질환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더위나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7~9월에 호발하는 양상을 보인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