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1일 ‘이수근 채널’을 비롯한, 은지원이 운영하는 ‘G-ZONE’, 나영석PD를 필두로 한 ‘채널 나나나’까지 3개 채널 연합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때 ‘이수근 채널’의 구독자 수가 40만을 넘었다.
라이브 방송 중 이수근은 “여러분 박수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생방송 중 40만이 되었습니다”라며 구독자 수 40만 돌파를 실시간으로 확인했다.
이후 그는 연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고개 숙이며 ‘이수근 채널’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수근은 라이브 방송에 앞서 ‘이수근 채널’이 연합 라이브 방송 중 구독자 40만 돌파했을 경우, ‘이수근의 구독자를 찾아간 세끼’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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