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치말이국수로 점심 식사를 완료한 이들은 장을 보러 마트로 향했다.
저녁에 박서준이 스테이크를 만들기로 하면서 이들은 저녁 식사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고 다양한 재료들을 구입, 박서준이 가져온 스테이크 고기로 풍족한 저녁 시간을 예고했다.
셰프로 변신한 박서준은 면 8인분을 넣어두고, 본격적으로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고기에 향을 입히기 위해 로즈마리까지 울려 굽기 시작해 모두의 군침을 돌게 했다.
미리 숙성시켜 온 소고기에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등으로 간을 했고, 명란을 준비해와 명란 파스타를 했다.
소스를 걱정하는 출연진들에게 "포도주스를 졸이기만 해도 소스가 된다. 최현석 셰프님이 하시는 거 봤다"고 말해 신뢰를 안겼다.
그러던 중 염정아의 줄넘기 도전이 시작됐다.
전날 줄넘기 10개에 도전했지만 8개 성공에 그쳤던 그. 염정아는 마트에서 쓸 돈을 얻기 위해 16개 성공에 도전했다.
염정아는 긴장감 속 줄넘기에 도전했고 그 결과는 성공이었다.
염정아는 "걱정했던 게 날아갔다"며 시원해진 기분을 알렸고 제작진에게 만 원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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