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이비는 작사 실력을 바탕으로 직접 동화책 내용을 작성하기 시작했고, 윤상현은 동화책에 들어갈 배경을 직접 그리며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백설공주 이야기를 토대로 한 만큼 공주 의상까지 준비해 삼 남매의 귀여움을 한껏 올렸다.
마녀 역할을 맡은 메이비는 절친 이효리마저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한 윤상현 표 옷 선물을 적극 활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사진 촬영을 마친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작업실에서 직접 내레이션까지 녹음하며 뜻밖의 성대모사 실력까지 공개했다.
윤상현, 메이비는 나겸이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백설공주의 동생 역 나온이에 “나온이가 백설공주 할래?”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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