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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만난 사이" 허재 유재석은 이를 믿지 않았고 다른

2019-10-17 16:18:02

tvN일로만난사이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일로만난사이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유재석은 20년을 훌쩍 넘은 '일로 만난 절친 사이' 지석진이 섭외됐다는 소식에 "어떻게 하려고 이 분을 섭외했나. 이 형은 일을 못 한다"며 크게 걱정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허재, 유재석은 이를 믿지 않았고 “다른 사람 팔 아니냐”고 놀렸다.


그러다 지석진은 안경에 황토가 튀어 불편해하는 유재석에게 "안경말고 렌즈를 끼고 왔어야지"라고 했고 마시던 물을 뿜으며 유재석은 "와 저 형은 진짜 배려가 없다. 알고는 있었지만 최악이다 최악"이라며 지석진을 비난했다.


반죽의 점도 때문에 요령 습득이 필요한 업무이지만, 왕코 브라더스는 거듭된 연습에도 자꾸 못생긴 벽돌만 찍어내며 남다른 '일못' 아우라를 선보인다.


보다 못한 유재석은 제작진을 몰래 찾아와 "형들 점심 먹고 퇴근시키고, 빨리 다른 친구들을 섭외하면 안되겠냐"고 제안하기도.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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