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 미덕이랄까. 인생이 가르쳐 준 것”이라며 “아이가 커 가면서 내면이 아름다워지고 싶어 더 열심히 사는 일인”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혜원은 “댓글 보면서 난 뭘 그리 죄를 지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새벽이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었다지요”라며 악플의 고통에 호소했다.
이혜원은 지난해에도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당시 이혜원은 자신의 기사에 달린 악플을 언급하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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