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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그리 좋지 않았던 첫 기억... 운동 하면서 좋은 느낌 받아

2019-10-17 13: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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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최준용 sns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탤런트 최준용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보고 있는 목요일 오후다.

이는 그가 두 번째 장가를 간 사실이 알려진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최준용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 등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에 나이 열 다섯 어린 여성과 혼인예식을 올린 최준용은 이날 오후 한 토크예능방송에 등장해 그녀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최준용은 올해 초 지인을 통해 그녀와 만나 golf를 치면서 알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약속장소에 갔을 때 그녀가 주차 문제로 화가 나 있는 것을 보면서 그리 좋은 첫인상은 아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후 함께 golf를 치면서 느낌이 좋았고, 끝나고 술 한잔을 했다. 이어 집에 갔는데 그녀가 생각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함께 대화방을 만들어서 친하게 됐고, 결국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됐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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