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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SNS 사칭 계정에 분노 "틱톡, 그만 사칭해라"

2019-10-17 11:45:05

사진=율희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율희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율희가 SNS 사칭에 대해 알렸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13일 "해피. 아! 그리고 저 현재 여러분들과는 인스타그램으로만 소통하고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율희는 후드 원피스를 입고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율희는 "다른 SNS에서 저를 보신다면 그냥 무시해주세요. 틱톡. 그만 사칭해라"라고 경고를 남기기도 했다.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재율 군을 키우고 있다.


율희는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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