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니저는 코디로 변신해 “깔끔하게 들어가야 사람들이 무시를 안 하지”라며 하동균의 무대 의상 준비에 열정을 보였다고. 급기야 의상 준비 때문에 소금까지 찾았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테이와 조찬형이 ‘전참시’에서 돋보인 ‘절친 케미’ 덕분에 시구와 시타 제의를 받았다고 공개해 이목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는 영혼이 탈탈 털린 표정으로 조찬형에게 “나 시타 잘 할 수 있을까?”라며 기대와 동시에 걱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시구와 시타를 위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대전으로 가던 중 조찬형의 고향인 충남 공주에 깜짝 방문했다.
테이는 공주 방문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동균의 폭소 만발 무대 의상 준비 과정은 12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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