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은지는 새벽 6시까지 촬영을 마치고 라디오를 방문한 두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소현은 "저도 이렇게 온 건 처음이라 너무 새롭다"고, 장동윤은 "저희가 오늘은 촬영을 저녁에 시작해서 그렇다"고 말을 보탰다.
그런가 하면 김소현은 "가을이 와서 계절을 탔다. 그런데 너무 빨리 간 것 같다"면서 "절반 넘게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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