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유준상은 뮤지컬 배우 엄기준, 민영기, 김법래와 함께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해 공군가를 불렀다.
태극기함을 만들며 ‘찐’ 애국심을 보여준 유준상은 동료 뮤지컬 배우인 엄기준, 민영기, 김법래와 함께 ‘국군의 날’행사에 초대받았다.
유준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국군의 날 행사 리허설에 참석하는 열정을 보였다.
더불어 데니 태극기 강하와 블랙이글스 축하 비행 등 기상 악화로 인해 본식에서 취소된 행사들의 리허설 장면이 담겨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태극기함을 본 문재인 대통령은 “완전히 상상을 뛰어넘는 태극기함이다. 디자인 혁명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주 특별한 만남이 성사됐다.
유준상은 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부부에게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태극기함을 선보였다.
유준상은 평창동계올림픽 메달을 디자인한 이석우 디자이너의 노력과 20년 동안 태극기함을 만들고 있는 태극기 장인 부부 등 중소제조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임을 알렸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