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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환갑이 넘은 스스로의 나이를 잊은 것~

2019-10-17 07:25:02

KBS1가요무대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1가요무대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4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윤수일, 도윤, 반가희, 진해성, 강혜연, 마이진, 후니용이, 서지오, 민수현, 현숙, 조항조, 유지나, 진성, 최진희, 박재란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가수 윤수일은 갈대와 더불어 자신의 불후의 명곡으로 꼽히는 ‘아파트’와‘ 터미널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환갑이 넘은 스스로의 나이를 잊은 것 같은 열창을 연달아 펼치고 녹슬지 않은 기타 연주 실력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재란의 나이는 1938년생으로 82세다.


1961년 ‘럭키 모닝’으로 데뷔해, 올해로 59년차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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