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수 윤수일은 갈대와 더불어 자신의 불후의 명곡으로 꼽히는 ‘아파트’와‘ 터미널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환갑이 넘은 스스로의 나이를 잊은 것 같은 열창을 연달아 펼치고 녹슬지 않은 기타 연주 실력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재란의 나이는 1938년생으로 82세다.
1961년 ‘럭키 모닝’으로 데뷔해, 올해로 59년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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