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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미술품과 마주했지만 보안망에 걸렸다

2019-10-17 07:20:12

TV조선레버리지사기조작단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조선레버리지사기조작단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3일 첫 방송한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는 동양병원 의사 '소마'로 등장한 정기섭이 극의 핵심을 이끌었다.


고나별은 미술품과 마주했지만 보안망에 걸렸다.


경비원들이 오자 고나별은 고망치기 시작했다.


곧 잡히고 말았다.


계획을 알게 된 이태준이 황수경(전혜빈)을 앞세워 소마에게 접근, 투자를 빌미로 모든 자료를 공개할 것을 요구한다.


결국, 미래바이오와의 경쟁에서 수세에 몰리자 신약 정보를 공개하며 덫에 걸려든 소마는 자신이 이용한 이태준에게 역으로 사기를 당하며 경찰에게 체포되며 끝을 맺게 된다.


동강제약을 인수한 소마는 이 모든 사건의 배후인물 ‘소장’에게 일주일 안에 출국하라는 지시를 받게 된다.


지시에 수긍할 수 없던 소마는 동강제약이 백혈병 신약을 개발했다는 정보를 주식시장에 흘려 대형 제약 회사에 인수합병 시키려는 작전을 세운다.


그래서 이태준은 동양병원에 갔고 그곳에서 개발자를 만났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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