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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란 걸? ˝여름아 부탁해˝

2019-10-17 07:12:11

사진=KBS1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1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거짓으로 주상원(윤선우 분)의 마음을 떼려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상원(윤선우)은 금희(이영은)의 갑작스러운 이별통보와 여름이도 키우라는 말에 망연 자실했는데 금희는 “상원씨 부모님과 의절하는 것과 내가 가족을 떠나는 것은 역시 안되겠다.아버님 말대로 여름이는 친아버지가 키우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곧 주상미는 한준호가 왕금희에게 돌아갈 생각이란 걸 눈치 챘다.


한준호는 "그러니까 여기서 끝내자"고 선언했다.


주상미가 "금희가 다시 만나주겠다고 했냐"고 묻자 한준호는 "그럴 것"이라며 "상미 씨한테 정말 미안하다. 애초부터 해서는 안 될 결혼이었고 잘못된 선택이 상미 씨를 불행하게 했다. 모두 내 책임이다"라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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