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록곡 ‘종이달’ 무대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앨범에서 유일하게 안무가 있는 곡으로 러블리즈와는 다른 성숙한 느낌의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스타일링에서도 감각적이면서 트렌디한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
먼저 ‘엠카운트다운’에서 시크한 매력이 감도는 블랙 상하의에 화려함이 돋보이는 플라워톤 자켓을 걸쳐 단숨에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아잇’은 중독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베이스라인과 펑키한 기타 리듬, 키치한 신스가 버무려진 뉴트로 펑크 장르의 곡이다.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와 경쾌한 리듬, 정대현의 힙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안긴다.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케이(김지연)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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