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엄유민법'은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 네 배우의 이름을 한자 씩 따 팬들이 지어준 명칭이다.
네 사람은 뮤지컬계의 아이돌로 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엄유민법에게는 걸그룹 댄스를 보여 달라는 지인들의 요청 메시지가 쇄도했다.
네 사람은 갑작스러운 요청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만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걸그룹댄스를 선보였다고. 특히, IOI의 ‘픽미’ 노래에 맞춰 아이돌 못지않은(?) 칼군무를 소화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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