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J 박명수는 “이분이 개인적으로 궁금했다. 그래서 유행어를 따라했는데 진짜 섭외를 했더라”면서 “영원한 1호 스타 하리수 양을 만나보겠다.
타임머신 타고 온 줄 알았다.
얼굴이 똑같다”고 소개했다.하리수는 "진짜다.
정말 바빴다.
집에 들어가 있는 시간이 하루 30분에서 1시간이었다.
3일 동안 잠 한숨 못 잔 적도 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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