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현희는 현재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 중인 ‘유시민의 알릴레오’ 패널로 활동 중이다.
황현희는 앞서 박지훈, 조수진 변호사와 함께 알릴레오 시즌 2에서 협업할 공동 MC 후보로 선정이 됐고, 결국 유시민 이사장의 낙점으로 알릴레오에 합류하게 됐다.
그리고 황현희는 현재 이승원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 금요일 ‘황이정승’ 코너에 패널로 출연 중이다.
더불어 지난 13일부터는 부산 MBC에서 시작한 의료와 예능을 결합한 국내 최초 ‘메디테인먼트 콘텐츠’인 ‘수상한 진료실’ 진행을 맡았다.
이와 같이 개그맨 출신인 황현희는 본업인 코미디 프로에서 이제는 시사프로그램 등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전성기를 맞이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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