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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돌보겠다는! `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

2019-10-16 13:33:09

KBS2TV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스틸컷사진제공=KBS이미지 확대보기
KBS2TV아이를위한나라는있다스틸컷사진제공=K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2일 방송되는 KBS2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 연출 원승연)에서는 다둥이맘 정주리와 등하원 도우미 김구라, 쇼리의 돌봄 후 식탁 토크가 펼쳐졌다.


김구라와 돌봄 콤비를 결성한 쇼리는 “내년에는 꼭 아빠가 되고 싶다”면서 ‘아이나라’를 1회부터 꾸준히 보아온 애청자임을 밝혔다.


지난 방송에서 육아 꼼수를 부리다가 개그우먼 김지선, 김미려, 정주리, 배우 김가연에게 호된 질책을 받았던 김구라는 “어머니가 방송을 보시고 난리가 났다”면서 아이를 열심히 돌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평소와 달리 말을 아끼고 정주리의 푸념과 수다를 묵묵히 들어주던 김구라는 “내가 이런 얘기를 할 상황은 아닌데”라고 운을 떼며 전처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구라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어 있을까.


두 사람만 믿고 오랜만에 나홀로 외출을 만끽했던 정주리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직속 선배임도 잠시 잊고 김구라를 향해 폭풍 분노를 쏟아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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