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지아는 목장에 방문해 초대형 그네 타기에 도전했다.
당당하게 계단에 올라갔지만, 높이를 실감하고 "엄마 무섭다"며 울먹였다.
박연수는 "그냥 내려와"라며 걱정했다.
첫 번째 요리로 갈비탕 같은 소고기 불랄로가 등장했다.
두 번째로 필리핀식 삼겹살 리엠포가 나왔다.
김다현은 불랄로를 먹고 “진짜 갈비탕과 똑같아”라며 감탄했다.
리엠포는 겉은 바삭, 촉은 촉촉했다.
"땅에서 즐겼으면 하늘에서도 놀아야죠" "경비행기를 타고 팔라완에서 경치를 내려다 봐야지"라며 김다현은 말했다.
김다현이 "경비행기 타봤냐"고 물었고 고주원은 "난 경비행기 두 번정도 타봤다"며 우쭐하며 김다현의 어깨를 토닥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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