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TV는 사랑을 싣고' 김범수 전 아나운서는 올해

2019-10-16 10:41:07

사진=KBS1TV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1TV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1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아나운서 김범수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김범수 전 아나운서는 올해 1968년생(52세)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부모님의 반대를 이겨내고 11살 연상의 여성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지만 2008년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15년 11살 연하의 큐레이터와 재혼해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김 전 아나운서는 성 씨와 재회했다.


성 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뒤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에 몸을 의지하고 있었다.


성 씨는 "(제자의) 연락을 받고 많이 망설였다"며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승낙했지만 고민을 엄청 했다"고 말했다.


당시 김범수는 성기동 선생님의 집에 여러 번 오갈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으나 선생님의 갑작스러운 퇴직 후 그 이유를 묻지 못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