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건강상의 이유로 지난주 스튜디오 녹화에 불참했던 박나래는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출연진들은 "얼굴 좋아졌다" "살 빠졌다"고 말했고, 박나래는 "운동, 식단 다 소용없고 아프니까 살 빠지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성훈은 "두부가 저기로 간다고?"라며 재차 물었고, 이성우는 "리드한다"고 주장했다.
아침식사를 마친 이성우는 반려견과 산책에 나섰다.
이성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산책을 두 번 시켜주려고 한다 공연이 있을 때는 공연 가기 전에 한 번, 공연 다녀와서 새벽 세 시든 네 시든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며 하루에 반려견들과 꼭 산책을 2번 이상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송가인의 노래에 출연진 모두 감탄했고, 박나래는 "코 앞에서 들으니 소름 끼치더라. 음향 시설도 안돼 있는데 목소리가 마이크를 뚫고 나왔다"고 감동을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