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이는 엘사의 100일 잔치를 맞이해서 음악에 맞춰서 춤을 췄다.
조이는 끼넘치는 표정과 함께 현대무용과 발레가 섞인 춤을 보여줬다.
엄마는 "현대 무용과 재즈 댄스와 발레가 다 섞여 있다"고 감탄했다.
서장훈은 조이의 춤을 보고 "뭐가 됐든 한가락 할 것이다"라고 놀랐다.
양동근과 조이는 첫 산책에 나섰다.
엘사는 핑크색 목줄을 거부했다.
설채현은 "반려견들이 목줄 착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밥먹기 전에 목줄을 채우고 밥먹고 나서 풀어주는 것이 좋다. 목줄을 채우면 밥 먹는 것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했다.
조이의 춤을 보는 내내 흐뭇하게 바라보던 MC 소유진과 서장훈은 “연예인 한다고 할 것 같다”, “뭐가 됐든 한 가닥 하겠다”라며 칭찬을 한다.
MC 소유진은 양동근 부부에게 조이가 연예인 한다고 하면 시킬 거냐고 묻고 부부는 긍정의 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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