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하예는 “얼굴을 알리고 싶어서 나왔다”, 이루는 “아버지에게 말 안하고 왔다. 음악 방송은 7년 만이다”고 고 출연 소감을 밝혔고
일라이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족발은 린의 ‘시간을 거슬러’로 무대에 올랐고, 애절함이 묻어나는 음색과 가슴을 울리는 감성을 선물하며 파워풀한 가창력을 드러냈다.
투표 결과 54 대 45로 건빵이 승리해 3R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보이스카우트의 정체는 가수 이루로 밝혀졌다.
이날의 승자는 만찢남으로 가왕을 이어갈 수 있었다.
가왕의 압도적인 표차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12일 신곡 ‘새 사랑’을 공개한 송하예는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상위권에 다시 한 번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음원 강자임을 입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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