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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공감을 표현해 웃음을~

2019-10-16 08: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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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2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구례 현천마을을 찾아온 ‘김종민 현실 친구들’ 신지 천명훈 강남이 은지원X김종민, 전인화, 조병규는 물론 마을 주민들과 함께 태풍을 맞고 쓰러진 논의 벼를 일으키며 구슬땀을 흘렸다.


집으로 들어간 소유진은 “혼자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남편이 그렇게 와이프 없으면 못 산다고 해서…”라며 ‘애처가’ 백종원의 아내로 살아가는 고충(?)을 토로했고, 전인화는 이에 ‘격한 공감’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 ‘자연스럽게’는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빈 집이 늘어 가는 시골 마을에 새로운 이웃으로 입주, 평화롭지만 설레는 휘게 라이프를 선사하는 소확행 힐링 예능이다.


소유진 역시 현천마을의 새로운 이웃으로, 12회부터 합류한다.


“거의 동시에 고백하고, 갑자기 막 뽀뽀하고…귀여워 죽겠다”라고 ‘TMI’를 방출한 데다, “싸운 적도 거의 없다. 둘 다 평화주의자다”라고 말해 신지에게 “너 그러다 죽겠다”는 면박을 당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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