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집으로 들어간 소유진은 “혼자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남편이 그렇게 와이프 없으면 못 산다고 해서…”라며 ‘애처가’ 백종원의 아내로 살아가는 고충(?)을 토로했고, 전인화는 이에 ‘격한 공감’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 ‘자연스럽게’는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빈 집이 늘어 가는 시골 마을에 새로운 이웃으로 입주, 평화롭지만 설레는 휘게 라이프를 선사하는 소확행 힐링 예능이다.
소유진 역시 현천마을의 새로운 이웃으로, 12회부터 합류한다.
“거의 동시에 고백하고, 갑자기 막 뽀뽀하고…귀여워 죽겠다”라고 ‘TMI’를 방출한 데다, “싸운 적도 거의 없다. 둘 다 평화주의자다”라고 말해 신지에게 “너 그러다 죽겠다”는 면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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