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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5회 방송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2019-10-16 07: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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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남루한 행색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던 윤동석(손창민) 대감이다.


5회 방송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윤동석. 낡은 누더기를 걸치고 나타난 그는 커다란 기와집의 주인이라며 집이 아닌 대문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잠을 청했다.


우연히 길을 걷다 추위에 떠는 것을 본 개똥(공승연)이 옷을 덮어주어도 매몰찼지만, 딸을 떠올릴 때만은 한없이 슬퍼보였다.


개똥이와의 인연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었다.


개똥이가 다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마훈(김민재)이 빌린 신분이 바로 윤동석의 딸 수연의 신분이었던 것.


몇 해 전 몸이 약해 지방으로 피접을 갔다는 소식만 남은 사람이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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