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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강화도에 도착한 부자는 아버지의

2019-10-16 06:35:02

사진=채널A아빠본색
사진=채널A아빠본색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0월 13일 방송된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아버지와 단둘이 강화도 여행에 나선 안지환의 모습이 공개됐다.


강화도에 도착한 부자는 아버지의 추억이 깃든 풍물시장을 찾는다.


시장 구경 후 식사를 하러 간 안지환은 아버지를 살뜰히 챙겼다.


오른손이 불편해 힘겹게 식사를 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안지환은 갑자기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서투른 아버지의 숟가락질에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이 겹쳐 보이며 아버지가 나이 드셨음을 실감해 눈물이 났던 것.


식사를 마친 부자는 낚시터로 향한다.


안지환은 아버지랑 단둘이 낚시하러 오게 될 줄 몰랐다며 아버지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낸다.


어린 시절 옆집에 도둑이 들었을 때 아버지가 자신을 감싸며 지켜줬던 일을 이야기하며 든든했던 아버지 모습을 회상해 아버지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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