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은정은 “1년 반 전 이혼 기사가 떴을 때 거의 10년 전에 놀았던 오빠들에게 전화가 오더라”라며 이혼 후 있었던 일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황은정은 “이혼 후 짐 빼서 나올 때가 힘들었다”라며 “6년 동안 결혼생활하면서 남편보다 제가 일을 더 많이 했더라. 재산 분할 겨로가 제가 더 줘야하더라. 본전을 찾기 위해서는 엄마, 아빠가 해준 혼수를 전부 가져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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