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가인은 “정말 제가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노래 들렸는데 제가 더 힐링을 받고 감동을 받고 붐 오라버니와 즐겁게 다녔습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강을 사이에 둔 마을 주민들은 각자 서로의 마을로 뽕남매를 초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다.
강 위에서 이리저리 가지도 못하던 뽕남매는 결국 양쪽 마을을 오가며 두 번의 공연을 선물, 현장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제작진은 “글로벌 힐링 로드 리얼리티 ‘뽕 따러 가세’가 10일(오늘)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다”며 “5개월 대장정 동안 전국 방방곡곡에서 함께 웃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시고, 함께 공감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소소한 곳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평범한 이 시대의 소시민들을 향한 ‘뽕 따러 가세’의 ‘힐링 선물’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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