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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월오창석 분이 곤경에 빠지자 정도인김현균 분은 임미란이상숙 ˝태양의 계절˝

2019-10-15 18:39:04

사진=KBS2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2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0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임미란(이상숙)이 윤시월(윤소이)에게 자술서와 녹음파일을 남기고 시골로 떠나버렸다.


김유월(오창석 분)이 곤경에 빠지자 정도인(김현균 분)은 임미란(이상숙 분)에게 “더 이상 죄를 짓지 마세요. 죄가 없는 사람에게 고통주지 마세요. 남에게 고통 준 사람은 반드시 본인에게 돌아옵니다”라고 진실을 말하기를 부탁했다.


괴로워하던 임미란은 채덕실(하시은 분)에게 이 집에서 나가자고 말했지만, 채덕실은 “떠날 생각하지 말고 그 사람 구할 생각이나 해. 떠나고 싶음 엄마나 떠나. 난 잘못한 거 없으니까”라며 냉담했다.


미란이 “장 회장 댁에서 그냥 있겠어요? 당신이 황 사장 살해한 거 뻔히 아는데”라 물으면 태준은 “알면 뭐해. 증거가 없는데”라며 코웃음 쳤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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