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준호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집에 찾아가 왕재국(이한위 분)에게 “금희 당장 입원시켜야 합니다. 금희 나을 때까지 옆에서 지켜주고 싶습니다. 저 곧 이혼합니다”라고 말했다.
나 바람처럼 / 잠시만 머물다 갈 테니 / 그저 날 기억해줘 가끔씩 / 그거면 충분해라는 노랫말처럼 사랑했던 사람을 떠나보내지 못하는 미련을 내비치며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다가온다.
상미는 아픈 금희를 불러내서 “네가 불륜녀같이 굴고 있다. 너 우리 집에 들어와서 살 생각 접고 상원이랑 빨리 외국으로 나가”라고 종용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