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밴드 YB는 6년 만에 10번째 정규앨범 'Twiligh State'를 선보였다.
윤도현은 "타이틀곡은 세 곡으로 '나는 상수역이 좋다', '생일', '딴짓거리'가 있다"고 소개했다.
'나는 상수역이다'를 프로듀싱한 박태희는 "상수역에 관한 추억을 담았다. 포크적인 성향이 강하고, 서정성이 있게 편곡을 했다"며 "상수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많은데 좋은 추억들을 위주로 곡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다국적 밴드인 슈퍼올가니즘 소울이 피처링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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